케이티 페리와 저스틴 트뤼도, 2인용 테이블 예약하며 이목 집중

캐나다 전 총리인 저스틴 트뤼도와 미국의 팝 가수 케이티 페리가 월요일 밤 몬트리올에서 2인용 테이블을 예약해 함께 저녁을 즐겼다. 이들의 만남은 두 사람이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트뤼도는 지난 6월 아내와 이혼을 선언한 바 있으며, 페리 역시 최근 독신 생활을 시작했다. 이 뜻밖의 만남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국제 관계에도 이목이 쏠리게 했다. 몬트리올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 두 세계적인 인물이 함께 저녁을 즐긴 사실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