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온 샌더스: “방광암 진단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말자”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풋볼 헤드 코치인 디온 샌더스가 방광암 회복과정을 공개하며 캐서터 사용과 성인 기저귀 착용 등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우리는 방광암 질병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기를 촉구했다. 샌더스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 병을 겪는 다른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