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스 애넨버그, 가족의 재산 대부분을 기부한 필란트로피스트 86세에 별세
미국의 필란트로피스트인 월리스 애넨버그가 86세에 세상을 떠났다. 미디어 거물이자 영국 대사였던 아버지 월터 애넨버그의 딸로, 월리스 애넨버그는 가족의 재산 대부분을 기부한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그녀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기부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월리스 애넨버그의 성실한 노력과 관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그녀의 가치 있는 기부 문화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