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소년 살해한 땅주가 수감 중 사망
이민자 소년인 와디 알파요미(6세)를 살해하고 그 어머니를 심각하게 다치게 한 혐의로 53년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이던 이리노이주의 땅주 조셉 즈바가 사망했다. 즈바는 2023년 헤이트 범죄를 저지른 후 이 사건으로 인해 지난 2년간 복지소에 수감돼 있었다. 그의 사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즈바는 사망 전 수감자들과 같이 복지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었으며 사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