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살인사건 용의자에게 테러 혐의 적용을 시도 중

미시간 주 트래버스 시티에 있는 월마트에 지난 토요일 오후 4시 43분쯤 42세 남성이 들어가 접이식 칼을 이용해 5명의 남성과 6명의 여성을 찔러 부상을 입혔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그랜드 트래버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남성에 대한 테러 혐의 기소를 시도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