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자료: 재즈 가수 클레오 레인과 음악가 존 댄크워스

영국의 재즈 가수 클레오 레인이 97세에 세상을 떴다. 1990년 9월 30일 ‘선데이 모닝’ 리포트에서, 클레오 레인과 그녀의 남편인 음악가 존 댄크워스는 음악적 다양성에 대한 열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재즈뿐만 아니라 오페라, 브로드웨이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그들은 재즈를 위한 영국 라디오 방송국 ‘재즈 FM’을 후원하고, 음악 학교를 설립하여 재능 있는 음악가들에게 가르침을 전했다. 레인과 댄크워스는 “누구도 모방하지 말라”는 소중한 교훈을 통해 후배들에게 자신만의 음악성을 추구하도록 격려했다. 클레오 레인의 명성은 그녀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재즈계에 남긴 영향으로 이어졌다. 영국 음악계에 큰 흔적을 남긴 클레오 레인과 존 댄크워스 부부의 이야기는 재즈 음악 팬들에게는 큰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