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번째 생일에 ‘기적’ 홀인원을 기록한 골프 애호가, 나이는 장애가 아니다

90세에 첫 홀인원을 찍은 골퍼가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30년 동안 같은 코스에서 플레이하면서 한 번도 홀인원을 경험하지 못했던 이 골퍼는 생일날 이 특별한 성취를 이루었다. 이 소식은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나이는 진정한 장애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