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농림부, 워싱턴 D.C. 직원 대부분 이전 결정
미국농림부(USDA)가 워싱턴 D.C.에 있는 대부분의 직원을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약 2,600명의 직원이 다른 다섯 국가로 이동하고, 수도권 지역의 중요한 시설 중 몇몇이 폐쇄될 예정이다. 이 이전은 미국농림부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로 이루어진다. 이번 조치로 미국농림부의 주요 연구 센터 중 하나인 역사적인 본부도 포함되어 있다. USDA는 새로운 위치에서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