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과서는 지난 30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
미국 학교에서 교사들이 가장 많이 가르치는 책 목록이 30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로미오와 줄리엣”, “위대한 개츠비” 등의 고전문학이 여전히 학교 독서 목록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는 학생들에게 전통적인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자 하는 교육자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