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카트리나: 시간과의 달리기’ 리뷰: 국립지리재단에서의 비참함과 불법행위
이번 리뷰는 National Geographic에서 방영된 ‘허리케인 카트리나: 시간과의 달리기’를 다룬다. 이 5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참혹한 날씨 사건과 정부의 비참한 역할을 되짚고 있다. 미국 허리케인 사태에서 특히 심각했던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재난적 영향과 그에 따른 피해를 아름다운 영상과 개인적 증언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정부의 잘못된 대처와 불법행위 등이 다뤄지며, 이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