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것이라고 발표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21일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인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는 미국이 가자에서 가자 평화 협상을 일찍 중단했다는 소식에 이어 나왔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햄라스가 선의를 보이지 않고 있는” 등의 이유로 가자에서의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팔레스타인으로의 공식 인정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