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화장실에서 소녀들을 촬영한 승무원, 18년 6개월형 선고
에스테스 카터 톰슨 3세는 미국 항공편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다섯 명의 미성년 소녀들을 화장실에서 몰래 촬영한 혐의로 18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톰슨이 촬영한 비디오가 발굴되고, 그의 전과가 드러나면서 유족들은 치욕스러운 행동의 희생자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판사는 톰슨이 아동 성착취물을 보유하거나 유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지만, 그의 행동은 여전히 심각하며 심판받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