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루즈 승객들, “대량의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미국 크루즈 승객들이 버뮤다에서 “대량의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들이 카르펜타닐을 비롯한 “대량의 불법 약물”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카르펜타닐은 펜타닐보다 100배 더 강력한데, 주로 코끼리를 진정시키는 용도로 사용된다.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 크루즈 선사사는 사고 후 보안 절차를 강화하고, 이 사건에 관련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