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홍수로부터 아직 구조되는 애완동물들, 11살 소녀의 봉사활동
11살 소녀 캠린 발포는 텍사스의 홍수로 인해 위험에 처한 애완동물들을 돕기 위해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다. 그녀는 “작은 아이라도 누구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라며 텍사스의 동물 단체들을 위해 4,000달러 이상을 reaise하여 구조된 애완동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봉사 활동을 통해 캠린은 자신이 누구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