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빌 경찰관들이 검거 중 흑인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지 않았다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윌리엄 앤서니 맥닐 주니어가 경찰에게 체포되는 도중 폭행을 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관들이 혐의 없이 처분되었다. 이 사건은 맥닐이 차량을 멈추라는 경찰의 지시를 거부하면서 시작되었는데, 경찰은 차창을 깨고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인터넷 영상에 담겼다. 이 사건은 흑인 남성에 대한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에 또 하나의 사례로 대두되었다. 그러나 현지 검찰은 경찰의 행동이 정당했다고 결론 내렸다. 현지 주민들은 이에 분노하며 인종차별과 경찰폭력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