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론 부부, 칸데스 오웬스 상대 defamatory 발언으로 소송

프랑스 대통령 맥론 부부가 미국의 파드캐스터인 칸데스 오웬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오웬스가 브리짓 맥론이 남자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소송으로, 맥론 부부는 이 발언으로 “우리와 우리 가족에게 고통을 안겼다”고 주장했다. 칸데스 오웬스는 이 같은 주장을 사회관계망에서 퍼뜨렸는데, 이에 대한 소송에서 맥론 부부는 배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정치적 논란과 함께 미국과 프랑스 간의 국제적인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