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간호사 샤넌 우머크가 환자를 사칭해 사기를 쳤다는 공무원 발언
펜실베이니아 당국은 간호사로서 위장하고 환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샤넌 니콜 우머크를 체포했다. 우머크는 다양한 가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여 간호사로 취직하고 환자의 약물을 훔치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그녀는 병원과 간호 시설에서 근무하면서 환자들을 상대로 위장을 해왔으며, 이로써 환자의 건강에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우머크의 범행을 철저히 수사 중이며, 관련된 환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