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Tree Correspondents’ 캠페인으로 IONIQ 숲 10주년 기념
현대자동차는 IONIQ 숲 프로젝트를 통해 10년간의 생태학적 노력으로 전 세계 13개국에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Tree Correspondents’ 캠페인은 AI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나무들에게 ‘목소리’를 부여하고 숲의 보전과 기후 대책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최근 2025 칸느 라이언상에서 2개의 골드 라이언상과 1개의 상을 수상했다. 현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글로벌 사회로 확장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