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예산 삭감 이후 미래 불투명한 60년 된 흑인 역사 자료 보관소
미국의 흑인 역사를 소장하는 중요한 기관인 아미스타드 연구 센터가 연방 보조금 삭감으로 인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4개의 연방 보조금을 중단한 후, 이 보관소는 직원 절반을 감축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흑인 역사에 대한 소중한 자료들이 위험에 처하고 있다. 아미스타드 연구 센터는 미국 내에서 흑인 역사를 연구하고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번 예산 삭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