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드러난 ‘미친 듯한 주장’ 거부…”러시아겐 큰장꾼” 주장에

전 대통령 바락 오바마가 현재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그를 러시아겐 ‘큰장꾼’으로 지목한 ‘미친 듯한 주장’을 희귀한 공개 성명으로 거부했다. 화요일 저녁 발표된 성명에서 오바마는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트럼프는 이전에 FBI의 러시아 연루 수사를 두고 오바마를 비난한 바 있었다. 이번 성명은 오바마가 트럼프를 향한 직접적인 비판을 피한 채 나온 드문한 것이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