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군대를 떠나 정치로 들어간 헤그세스 보좌관 힘 실어
도널드 트럼프는 피트 헤그세스의 주요 보좌관인 리키 부리아에게 군대를 떠나 정치로 들어가도록 허용하는 면제를 부여했다. 이로써 부리아는 연방법을 우회하여 해병대를 짧은 기간 동안만 공격한 계급을 유지한 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부리아는 헤그세스의 중요한 조언자로 활동하며 정치 지식과 군사 경험을 적절히 발휘하고 있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의 개인적인 지지와 영향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