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퓨게이트, 22세의 트럼프 국토안보부 임명자, 나이와 경험 부족에 대한 반발에 대처

22세의 토마스 퓨게이트가 국토안보부(DHS)의 직원으로서 테러 방지 부서를 이끌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자신의 업무는 낭비, 사기, 남용을 제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퓨게이트는 경험이 부족하다는 비판에 대해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퓨게이트를 “미래가 매우 밝은 젊은이”라며 칭찬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