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 로스앤젤레스 철수 시작

미 해병대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철수를 시작한다. 이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파견한 국가경비대 수백 명의 병사들이 철수된 후에 이뤄진 것이다. 이에 따라 로스앤젤레스의 상황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 해병대의 이동은 시민들과 정부 간의 관계, 이민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