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머코우스키, 트럼프에 속았다고 충격받아!
미국 상원의원 리사 머코우스키(R-AK)가 트럼프 행정부에 속았다고 여겨지며 “우리가 한 거래를 한 줄 알았는데, 몇 시간 후 다른 누군가에게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에 대한 그녀의 실망을 나타내는 것이다. OBBBA는 재생에너지 세금 공제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었는데, 머코우스키는 이에 대한 높은 기대를 품고 있었으나 기대와는 달리 실망을 경험했다. 현재 머코우스키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래에 대한 불만을 표명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