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에서 미국으로 유명한 마약 왕자 처음 송환

에콰도르의 수감 중이던 마약 왕자 호세 아돌포 마시아스 빌라마르, 별명 ‘피토’가 작년 탈옥한 뒤 미국으로 송환되었다. 피토는 에콰도르의 수용소에서 탈옥한 후 미국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콰도르의 국가경찰은 피토를 다시 잡기 위해 노력한 끝에 그를 검거하여 미국으로 송환했다. 피토는 마약 밀매와 관련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며, 에콰도르 정부는 이 사건이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