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f—ing thug’ 트럼프에 대한 격렬한 비난, 이민 비판에서 KKK 언급

미국 대통령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의 이민 정책과 19세기 흑인들에 대한 조치 사이에 유사성을 들어내며 도널드 트럼프를 ‘f—ing thug’로 비난했습니다. 바이든은 이민 문제에 대한 논의 중에 KKK를 언급하며 논쟁을 불러일으켰는데, 이로써 미국 정치권은 또 한 번 분열되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