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 메디케이드 예산삭감에 대한 두려움

백악관이 약 1조 달러에 이르는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이 가정내 및 지역사회 기반 의료를 제한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의료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메디케이드는 빈곤층과 장애인, 노인 등이 필요로 하는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연방 보조금 프로그램으로, 이 예산 삭감이 실제로는 가정내 및 지역사회 기반 의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와 의료 전문가들 간의 입장 차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