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 팻츠 살인 사건 용의자 유죄 파기

1979년 6세인 에탄 팻츠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페드로 에르난데스의 유죄 판결이 파기되었다. 이 사건은 당시 뉴욕시를 뒤흔들었던 사건 중 하나였다. 페드로는 이 사건을 수년 뒤 인정했으며, 에탄 팻츠를 소호 지역의 지하실로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금은 이 자백이 파기되었다. 이 사건은 뉴욕시의 기억 속에 깊은 상처를 남겼으며, 이번 결정으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