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카스트로와 ‘체게바라’ 기념물 철거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마르크스주의 혁명가인 피델 카스트로와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의 기념물이 철거되었다. 이로 인해 그들의 유산과 과거를 기념하는 방법에 대한 논쟁이 일어났다. 카스트로와 게바라는 라틴아메리카에서 혁명가로서 논란이 많은 인물로, 그들을 기리는 기념물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