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라슨, D-데이 참전용사이자 틱톡 스타, 102세에 별세

미국의 제이크 라슨(Jake Larson)씨가 102세에 사망했다. 그는 1944년 미국이 나치 독일에 의해 점령된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으로 상륙한 D-데이 참전용사이자 틱톡 스타였다. 그는 오마하 비치를 공략한 부대의 마지막 생존자였으며, 자신의 전쟁 경험과 추억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라슨씨는 미국 육군의 일원으로 활약했던 전쟁 참전용사로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역사적인 순간을 현대인들에게 상기시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