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의 성장세가 끝나다
애틀랜타는 지난 수년간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최근 많은 주민들이 더 작고 더 저렴한 도시로 떠나고 있다. 인구가 줄어들면서 “Welcome South, Brother”라는 말은 작별 인사로 변하고 있다. 주택 가격 상승, 교통 혼잡 등이 주된 이유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는 애틀랜타의 성장세가 끝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