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전 대통령 볼소나로에 대한 ‘정치적 마녀 사냥’을 이유로 브라질 판사에 대한 비자 취소 발표

미국 국무부 장관 마르코 루비오가 전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볼소나로에 대한 ‘정치적 마녀 사냥’으로 인한 브라질 판사에 대한 비자 취소 조치를 발표했다. 이 결정은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영장과 구속명령이 발부된 후에 이뤄졌다. 루비오는 이 조치가 브라질의 법치주의에 대한 공격이라며 판사가 볼소나로에 대한 정치적인 이유로 조치를 취했다고 비난했다. 이에 따라 해당 판사는 미국으로의 여행이 제한될 것이다. 현재 미국은 브라질과의 관계가 긴장되고 있으며, 이번 조치로 인해 양국 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