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데 총격범, ‘인스타그램’과 ‘콜 오브 듀티’로 자극받았다, L.A. 소송이 주장

우발데, 텍사스의 가족들이 LA로 이동하여 기술 기업 Meta와 ‘콜 오브 듀티’ 게임 배급사 Activision을 상대로 법정에서 만날 예정이다. 그들은 비디오 게임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총기 폭력을 젊은이들에게 홍보한다며 이 기업들을 고소했다. 이 소송은 우발데에서 발생한 총격범이 인스타그램과 ‘콜 오브 듀티’ 게임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소송은 이러한 행동이 총기 폭력을 조장하고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Meta와 Activision은 이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소송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