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맨 골프가 승리자인 대회
브라이언 하만은 최근 영국 오픈에서 올드맨 골프를 선보인 선수로 떠올랐다. 현재 골프계는 파워가 중요시되는 시대지만, 38세의 미국 선수인 하만은 전통적인 스타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대회가 영국 오픈임을 깨달았다. 하만은 강력한 스윙이 아닌 정확한 샷메이킹과 그린에서의 정교한 터치로 승리를 이루었다. 영국 오픈은 과거의 골퍼들이 여전히 빛을 발할 수 있는 장소임을 입증하며, 올드맨 골프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