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 산맥 정상에 자리한 주택
몬태나 주의 산맥 정상에 위치한 이 주택은 주인들이 $5백만을 들여 건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콘크리트, 강철, 유리로 지어진 이 주택은 630피트의 지하 터널로 차고와 별도 아파트에 이어져 있다. 터널을 통해 차를 주차하고 집 안으로 들어가면 편리하다. 이 집은 주변 풍경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고지대에 자리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