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지역 출신 민주당 대통령 후보 2028년을 위한 계획으로 문화 전쟁 승리 방안 제안
켄터키 주지사인 앤디 베셔는 이번 주에 남캐롤라이나에서 두 날을 보내며, 민주당이 트랜스 권리와 인종 정의와 같은 주제를 회피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자신이 적색 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주당 후보로서의 자질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앤디 베셔는 2028년 대통령 선거를 위한 민주당 후보로서 자신을 선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계획을 제안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