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거리를 순찰하는 국가주의 자경단
러시아의 많은 도시에서 경찰관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되면서 발생한 공백을 극우집단이 채우고 있다. 이들 국가주의 자경단은 도시의 안전을 유지하고 범죄를 단속하는 역할을 하며, 이는 일부 시민들로부터는 환영받지만 인권단체들로부터는 우려를 샀다. 러시아에서는 이러한 국가주의 자경단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