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메시지로 캠퍼스 강간을 알린 남성이 유죄를 인정

이안 클리어리(32세)는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버라에 위치한 산타바버라 시티 칼리지로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내 캠퍼스 내에서 강간 사건을 보고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프랑스로 도망가 있었으나 송환되어 이번 주에 유죄를 인정했다. 클리어리는 심문을 거쳐 다음 달에 형량이 선고될 예정이다. 이 사건은 페이스북이나 다른 사회망 플랫폼을 통해 범죄를 신고하는 극히 드문 사례 중 하나로, 수사 당국이 이를 신속히 조사하고 제대로 대응할 수 있었던 점이 주목받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