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기슬레인 맥스웰 검사 마우린 커미 해고
미국 법무부는 기슬레인 맥스웰의 검사로 활동하던 마우린 커미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마우린 커미는 전 FBI 수장 제임스 커미의 딸로도 알려져 있다. 그녀는 기슬레인 맥스웰 외에도 성추행 사건으로 알려진 제프리 에프스타인과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음악 프로듀서 션 ‘디디’ 컴즈에 대한 사건에도 관여했다. 마우린 커미는 이들 사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그녀의 해고 이유는 명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