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두 셰프가 시나몬롤 제국을 건설하는 방법

뉴욕시 맨해튼의 ‘선데이 모닝’ 베이커리는 시나몬롤로 유명한데, 이 곳을 운영하는 두 셰프인 아르만도 리티아트코와 아흐메트 키란바이는 인생과 비즈니스 모두에서 파트너입니다. 매일 오후 2시 전에는 시나몬롤이 완판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이들의 성공 비결은 소셜 미디어에 있다고 합니다. 두 셰프는 고객들이 자신들의 베이커리를 발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나몬롤뿐만 아니라 다양한 빵과 디저트도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