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파나마 항만 거래 차단 위협 – 배송 거대기업 참여 안되면
중국은 파나마 운하 내 두 항만과 전 세계 40개 이상의 항만을 포함한 거래를 홍콩 소재 CK 허치슨이 소유한 항만 회사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차단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 거래는 파나마 운하 인근 두 항만을 비롯한 세계적인 항만 자산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중국은 거대 배송업체인 COSCO Shipping Holdings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COSCO는 중국 정부가 지원하는 국영기업이다. 현재 중국은 파나마 운하 주변의 항만들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는데, 이번 거래가 중국과 홍콩 간 갈등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