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과 미셸 오바마,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 이혼 소문에 대해 언급
미국 전 대통령 바락 오바마와 부인 미셸 오바마가 이혼 소문에 대해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 직접 언급했다. 미셸 오바마는 자신의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미셸은 “우리 결혼 생활에서 한 번도 남편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바락 오바마 역시 이혼 소문을 부인하고 부부 간의 관계를 강조했다. 팟캐스트에서는 또한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 어머니로서의 삶 등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