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해고 후 국무부의 혼란, 관계자들이 전해

지난 주 국무부의 대대적인 해고로 인해 일부 부서가 예상치 못하게 퇴출되고 직원들이 혼란 속에 헤매는 것으로 CBS News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특히, 국무부의 인권 및 조치 부서가 상당한 인원 감축 대상이 되었는데, 이로 인해 해당 부서의 업무가 심각하게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국무부 내부에서는 이번 인원 감축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 측은 해고가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미국의 외교 정책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