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업체들, 트럼프의 관세를 이용해 물가 폭등을 정당화

소매업체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이용해 소비자들로부터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무역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제품들에 대해 가격을 인상하면서도, 이를 관세에 대한 반응으로 소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정책과 상반되는 행동으로, 소비자들의 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반하는 것으로 비판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