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프로젝트 폐기물 지역과 어린 시절 인근에 산 사람들의 암 위험 연구에서 확인
1940년대, ’50년대, ’60년대 어린 시절을 콜드워터 크릭 인근에서 보낸 사람들은 암 발병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맨해튼 프로젝트의 방사능 오염 폐기물이 있는 지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 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주변 환경이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험을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