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Idol’ 음악 감독과 남편이 LA 집에서 총에 맞아 사망
LA 집에서 로빈 케이와 그녀의 남편 토마스 델루카가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이 사건을 침입으로 설명했으며, 22세 용의자 레이몬드 부다리안이 체포되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로빈 케이는 ‘American Idol’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며 음악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가족, 친구, 팬들 사이에서 깊은 슬픔이 퍼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