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국가경비대 절반 이하 철수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달 로스앤젤레스에 수천 명의 국가경비대를 파견했으나 이제 절반 이상이 철수될 예정이다. 이 결정은 이번 주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전체적인 국가경비대의 총수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결정은 지방 경찰과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시위와 폭력 사태가 종식되면서 국가경비대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Pentagon의 대변인은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안전 상황이 호전되어 국가경비대의 일부 부대를 철수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