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플레이션 6월 가속, 중앙은행 다시 손대지 않을 것으로 예상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이 6월에 가속화되었지만 기업들이 소비자에게 관세 비용을 전가하기 시작한 징후는 제한적이어서 중앙은행이 세 번째 정책 회의에서도 손을 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통계국에 따르면 소비자 물가 지수는 6월에 전년 동월대비 3.1% 상승했다. 그러나 이는 10년 만에 가장 큰 증가율이었던 5월의 3.6% 상승률보다는 낮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캐나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경로가 예상된 것보다 덜 가팔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