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주 보조생활 시설 화재로 적어도 아홉 명 사망
매사추세츠 주 폴리버 시내에 위치한 가브리엘 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아홉 명이 사망했다. 일요일 저녁 10시 경 발생한 화재에 약 50명의 소방관이 출동했으며, 이 중 많은 인원이 휴가 중이던 소방관들이었다. 화재 현장에서는 소방관들뿐만 아니라 경찰과 구급대원 등도 긴급히 대동되어 대응에 나섰다. 가브리엘 하우스는 주택이나 주거 시설이 아닌 보조생활 시설로, 주로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재로 인한 피해 규모와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이 퍼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