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 법무 장관들, 트럼프에 68억불 교육 예산 동결 소송

미국 주 법무 장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K-12 교육 예산에 대한 68억불의 자금을 동결한 것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 주 법무 장관들은 이 동결로 인해 학교 지역에 혼란과 불확실성이 끼쳐졌으며, 예산편성, 직원 계획 등이 엉망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자금이 코로나19 대유행과 관련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지만, 소송을 제기한 주들은 이 동결이 지방 정부와 학교 지역을 어렵게 만들고 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